그림 작가 : 빛고을 양

“나”라는 사람이 지금을 살고 있음에
자연으로부터의“생명” 이를 근거 삼아 실재하는 사실을 체험으로 그림을 그린다.
인간의 감각작용에 의해 느껴지는 내면세계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나의 모든 감각기관으로 경험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통찰과 정서를 나타내고자 한다.한스 로크 마커는 말했다. 

실재를 보는 우리의 시각은 무엇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는 의미에서 단순한 지식이 아니고, 우리의 시각(vision)을 동일한 현실 속에 실현시키기 원한다는 의미에서 창조라고 말이다. 이러한 시각의 특질은 긍정적이고 아름답고 선한 것이 될 수 있는 반면에 파괴적이고 추하고 빈약한 것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양 극단이 혼합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이다. 실재는 현재이면서 과거를 포함한다. 그것은 볼 수 있는 것들이고 또한 볼 수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실재적인 사랑, 미움, 정의, 미, 선과 악 등과 같은 것이다.


한스 로크 마커가 말하는 실재하는 사랑에 대하여 나는 집중하게 된다.

이 부분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 차 불혹의 나이를 넘기고서야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로 작정하였다. 

만물의 창조주가 허락하신 생명에 대하여 자연을 통하여 실재하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그림을 통해 전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이겠는가? 나에게 허락된 인생의 시간들을 이렇게 사용하고자 붓을 들게 되었다.

세잔처럼 진실하게 로댕처럼 성실하게 모지 그 할머니처럼 오래도록 말이다.
오늘도 지금의 시간을 살며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실재하는 사실을 자연으로부터 이해하며 표현하고 행하며 나누는 바이다.

Bit_goul. Yang


작가명 : 빛고을 양

작품문의 : watereater7@gmail.com  ,   brunch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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