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아이노스 합창단 정기연주회, 5월 13일(pm7:30) 영산아트홀에서 열려

관리자
2019-03-29 23:17

제47회 아이노스 합창단  정기연주회,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일자 : 5월 13일 

시간 : 저녁 7시30분 

장소 : 영산아트홀(여의도)


F. P. Schubert Messe in G  D167

전기 낭만 음악의 작곡가이자 선율적인 곡을 다 작한 음악가 슈베르트(1797-1828)는 과연 위 대한 교회음악가이다. 특히 이번에 연주하는 D 167은 그의 나이 18세에 작곡한 곡으로 서정적 이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특징인 곡이다. 슈베 르트는 가사와 음악의 표현양식이 아주 밀도있 게 만들어 가는 특징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한 편, 지휘자 이선우와 아이노스합창단은 찬송가 정체성 회복운동을 몇년 전 부터 실시하여 이번 에도 영으로 부르는 찬송가 스테이지와 신작성 가 등의 선곡으로 하나님 전에 올려 드린다.


Artists

지휘  이선우      성악코치  현영애      피아노  염정은  최한솔  윤경주      오르간  김상희      챔버앙상블 악장  이지연 Sop.  홍지아 강유미 장소아 정선은 최가영 최세영 허문윤 김정현 박은채 문정우 김수미 Alto.  이서연 신동아 김혜주 최유정 배희재 이슬기 홍선화 김자경 정서연 Ten.  박명원 김종호 김준모 정반석 이성근 신정호 오인식 최호준 유성균 김영성 김진수 Bass  김성찬 민창기 이경호 박형철 우종호 조요한 방정윤 Chamber Ensemble   Fl. 임경진   Ob. 이효진   Bsn. 이명진   Flh. 신상훈 Vn. 이지연 백라정 김지하 황혜령 고성희 서하미 김아람 정민지 Va. 김지성 김동욱   Vc. 손인실 안정윤


아이노스합창단 Ainos Choir 

아이노스는 1996년 2월에 창단하여 만21년째 활동하고 있는 ‘성가전문합창단’이다. 전 단원이 성악전공자들로(물론 챔버앙상블은 전원이 다 기악전공자들임) 한국의 성가합창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점차 한국의 교회합창문화가 세속화되어 가고 정체성을 잃어가는 이때에 사명감을 갖고 꾸 준히 성가만을 고집하며 사역하고 있다. 아이노스는 가장 왕성한 활동으로 성가의 새로운 지평 을 열어가고 있다. 정기연주회 47회를 비롯하여, 그간 청와대초청연주, 국가조찬기도회 초청연 주, 국회조찬기도회 초청연주를 비롯하여, 기독교텔레비전 초청, 신작성가연주, 성가합창제초청, 세미나시범연주초청, 교회초청등 약 505여회 연주 경력을 갖고 있다. ‘검증된 연주이론과 정확한 악곡의 도해 속에서 연구된 해석법’을 통해 아이노스의 연주는 늘 신선하고 충격적이다 란 말을 듣는다. 아이노스만이 갖고 있는 음악적 색채감은 청아함과 청초한 느낌을 갖고 깊은 영성을 느 낀다. 지휘자 이선우의 음악철학은, 철저히 분석된 악곡의 바탕 위에 정확한 해석법으로 음악적 Make up을 만들어 가는 작업이다. 한편, 아이노스는 음반제작도 열정적으로 한다. 자체음반 18 장, 위촉음반 24장 등 모두 42장의 음반을 발매하여 음반선교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합창단창단20주년감사로 출반된 ‘찬송가 음반’(vol.16)과, ‘이선우작곡 성가합창콜렉션’(vol.17)을 주목하기 바란다. 아이노스는 기획연주 및 기획음반제작을 위해 기도하며 실천해 나가고 있다. 즉 ‘장례, 추도용 찬 송CD', '사순절을 위한 십자가상의 칠언’, ‘성탄 캐럴 CD' 등을 연주하였고 음반을 발매하였다. 앞 으로도 아이노스는 계속적으로 이러한 기획연주와 음반작업을 위해 전진할 것이다. 또한 ’찬송가 전곡 녹음‘을 놓고 기도중이다. 부디 이 아이노스의 모든 음반들이 메마른 영혼에 단비를 제공하 고, 병든 심령엔 찬송을 통한 신비로움이 역사하게 되고, 천군천사도 흠모하는 음반이 될 줄 믿는 다. 이 음반을 듣는 모든 영혼들에게 성령의 물결이 흘러 넘쳐나길 소망한다. 아이노스의 이 모든 음반을 사모하는 심령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이 풍족히 내려지길 기원한다. 점차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음악문화의 정체성회복이 금번 46회 정기연주회에 반드시 나타날 것 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을 초대하는 바이다. 나를 쳐서 찬양하는 ‘아이노스는 주님과 함께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