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뉴스] 12월 11일, 달란트TV 주최로 강남 역삼동 카페에서 '달란트 북토크' 열려

12월 11일, 강남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달란트 TV 주최로 '달란트북토크'가 개최됐다. 이 날 '달란트북토크'에 는 

'걱정은행' 의 공동저자인 박상준 작가가 초대되어 방송인 김현주(달란트 TV MC) 씨의 사회로 

아이들의 걱정에 대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별 순서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재연 씨가 출연하였으며 영화배우 유라성이 스텝으로 함께 했다.
또한, 참여자 모두에게는 식사, 차, 학습 포스터, 경품 등이 제공되었으며

'달란트북토크'의 자세한 내용은 영상이 편집되는 대로 달란트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달란트 북토크 문의: 02-711-4555}


저자 : 이신혜

개성을 존중하고 고귀한 가치를 추구하는 글을 쓰고자 노력하는 미국 테네시주 변호사입니다. 미국 변호사가 되기 전 프랑스어를 공부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밝은 웃음과 반짝이는 깨달음을 선물하기 위해 『걱정은행』을 집필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서로를 배려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공정소비자과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자 : 박상준

간결하고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상담코칭학을 공부했습니다. 장애인 일자리를 만드는 밀알복지재단에서 일하는 목사이며 카운슬러이기도 합니다. 2016년에는 이신혜(MICHELLE LEE)와 함께 집필한『힐링 픽션』, 2018년에는 구약 성서의 요셉 이야기인『용서』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