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뉴스] 달란트 TV가 지난주에 녹화한 달란트 이야기 '주식회사 세기피앤씨'의 '이봉훈 회장 편'을 소개했다.

관리자
2020-03-19
달란트 TV가 지난주에 녹화한 달란트 이야기  '주식회사 세기피앤씨 '의 
'이봉훈 회장 편'을 소개했다.

이번 '달란트 이야기'의 주인공은 주식회사 세기피앤씨의 이봉훈 회장으로 
강원도에서 삶은 계란 한 줄을 들고 서울로 상경하여 연 매출 500억을 달성하며 
사회 취약계층들을 돕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촬영은 지난 9일, 충무로에 위치한 (주)세기P&C의 회장실에서
방송인 김현주(달란트이야기MC) 씨와 함께했다.

달란트 TV에서 진행하는 '달란트 이야기'는 직업이나 재능을 통하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분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