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뉴스] 달란트TV의 "나눔실천 홍보대사"인 배우 유라성이 나눔 실천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18일, 달란트 TV의 ‘나눔 실천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유라성이 김성희와 함께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된 2020 '서울 세계 문화예술 올림픽' 

개최 기념 축제 한마당에서 더블 MC로 함께했다.

배우 유라성은 라성 천사의 대표로 있으며 

매월 17일에는 ”라성 데이“라는 나눔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라성 데이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라성 수제돈가스를 5천 원으로 할인하는 날로 

지금까지 6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유라성은 더 많은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달쑤니”라는 캐릭터와 엽서를 만들었다. 

엽서에는 달쑤니 캐릭터가 그려져 있으며 빈 공간에는 직접 손 편지를 써서 

원하는 분들께 무료로 나눈다고 한다.


(서울 세계 문화예술 올림픽 참조 기사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8318)